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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생신날

tarome 2025. 5. 2. 10:52

 

엄마의 85번째 소중한 생신날.

가족들과 생신축하를 하며 케잌을 나누어 먹었다.

즐거운 시간이었고 이시간이 내년에도 그후에도  오래 이어지길 바래본다.